bite off more than one can chew (바이트 오프 모어 댄 원 캔 츄) — To take on a task or responsibility that is too big or difficult for one to handle successfully
Part of speech: VERB
Definition: To take on a task or responsibility that is too big or difficult for one to handle successfully
Pronunciation (IPA): /baɪt ɔːf mɔːr ðæn wʌn kæn tʃuː/
Korean meaning: 자신의 능력이나 시간을 넘어서는 일을 무리하게 맡다, 과도하게 일을 벌이다
Korean pronunciation: 바이트 오프 모어 댄 원 캔 츄
Example Sentences
- He decided to run a marathon, learn Spanish, and start a business all in the same month—classic case of biting off more than he could chew.
- My cat tried to eat the whole fish in one bite—she really bit off more than she could chew, literally.
- Before you volunteer for three committees, make sure you're not biting off more than you can chew.
bite off more than one can chew
VERB[/baɪt ɔːf mɔːr ðæn wʌn kæn tʃuː/]
바이트 오프 모어 댄 원 캔 츄
To take on a task or responsibility that is too big or difficult for one to handle successfully
자신의 능력이나 시간을 넘어서는 일을 무리하게 맡다, 과도하게 일을 벌이다

그는 한 학기에 여섯 과목을 들으려다 완전히 지쳐버렸다.
🎤발음
🌳어원 분석
기원
이 표현은 말 그대로 '씹을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이 베어 물다'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. 옛날 미국에서 담배(chewing tobacco)를 씹을 때, 욕심을 부려 너무 큰 덩어리를 베어 물면 입 안에서 씹지도 삼키지도 못해 곤란해지는 상황에서 비유적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. 19세기 후반 미국 영어에서 처음 기록되었습니다.
형태소 분해
bite off (베어 물다) + more than (~보다 많이) + one can chew (씹을 수 있는 양)
진화 과정
이 표현은 말 그대로 '씹을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이 베어 물다'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. 옛날 미국에서 담배(chewing tobacco)를 씹을 때, 욕심을 부려 너무 큰 덩어리를 베어 물면 입 안에서 씹지도 삼키지도 못해 곤란해지는 상황에서 비유적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. 19세기 후반 미국 영어에서 처음 기록되었습니다.
💡창의적 암기법
AI Generated Mnemonic
'바이트 오프(bite off)'는 '한입 크게 베어 물다', '츄(chew)'는 '씹다'라는 뜻이에요. 상상해보세요: 햄버거를 입이 찢어질 정도로 크게 베어 물었는데(bite off), 너무 커서 씹지도(chew) 못하고 볼이 빵빵해진 채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! 일을 이렇게 무리하게 벌이면 '내가 감당 못할 일을 벌였구나' 하는 표현이 바로 이것입니다.
💡 바이트오프+츄 = 너무 크게 베어물어서(bite off) 씹지도(chew) 못하는 상황 → 감당 못할 일을 벌이다
🎵라이밍 (Rhyme)
'chew'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: stew(스튜), few(적은), true(진실한) - 'chew'로 끝나는 리듬을 기억하면 표현 전체가 떠오릅니다
'chew'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: stew(스튜), few(적은), true(진실한) - 'chew'로 끝나는 리듬을 기억하면 표현 전체가 떠오릅니다
'chew'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: stew(스튜), few(적은), true(진실한) - 'chew'로 끝나는 리듬을 기억하면 표현 전체가 떠오릅니다
'chew'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: stew(스튜), few(적은), true(진실한) - 'chew'로 끝나는 리듬을 기억하면 표현 전체가 떠오릅니다
🔗연어 (Collocation)
재정적으로 감당 못할 일을 벌이다
일을 과도하게 벌이는 경향이 있다
감당 못할 일을 벌였다는 걸 깨닫다
프로젝트에서 과도하게 일을 벌이다
과욕 부리지 말라고 경고하다
결국 감당 못할 일을 벌이게 되다
📝예문
“He decided to run a marathon, learn Spanish, and start a business all in the same month—classic case of biting off more than he could chew.”
그는 같은 달에 마라톤 뛰기, 스페인어 배우기, 사업 시작하기를 다 하려고 했다—전형적으로 감당 못할 일을 벌인 경우다.
“My cat tried to eat the whole fish in one bite—she really bit off more than she could chew, literally.”
우리 고양이는 물고기 한 마리를 한입에 먹으려고 했다—말 그대로 씹을 수 없는 양을 베어 물었다.
“Before you volunteer for three committees, make sure you're not biting off more than you can chew.”
세 개의 위원회에 자원하기 전에, 감당 못할 일을 벌이는 건 아닌지 확인해봐.
“Starting a startup while working full-time and raising a baby? That's definitely biting off more than most people can chew.”
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아기까지 키운다고? 그건 확실히 대부분의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이다.